미국후기

[노정운]아~~주 늦었지만 미국 배낭여행 후기(일지를 못찾아서 좀 허접) 이번엔 너무길어서.. 1

by 굴렁쇠베테랑(노정운) posted Jan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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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

나는 규슈배낭여행을 갔다온뒤 힘들었지만 아주 재미있어서 또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엄마가 미국 프로그램도 있다고 해서 엄마한테 바로 갈레!! 라고 말을해서 4월달인가? 5월달에 신청을 하고 매우 마음이 들떴다^^. 그리고 온 안내문도 엄마 아빠가 꼼꼼히 읽으라고 해서 한 30번정도는 꼼꼼히 읽은다음 어떤내용이 있었는지 엄마아빠가 질문을하고 내가 대답하는 형식으로했다. 그리고 7월22일(아직도 날짜가 기억이 나네;;)에 빨리빨리 짐을 싸고 빨리 다음날이 되기를 기다렸다. 그런데 이번여행은 우리학교가 방학하기 전이라서 체험학습 보고서를 써야한다...ㅠㅠ

 

<1일차>

7월23일에 출발을 하는데 7월25일에 방학.. 아무튼간에 다음날 몇시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여튼 대구역에 갔다(언제나 그랬듯이) 거기서 우리가 선생님께서 1시30분에 오시고 모이는 시간은 2시인데 엄마랑 나는 1시에 와서(엄마아빠 시간덕에) 아무튼 선생님을 기다리는데 어떤 배낭메시고 오시는 분 키크시고 말랐고 착해보이는 분이 계셨는데 엄마랑 나는 처음에는 누구지? 이런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우리한테 말을 거셔서 FEEL이 왔다. 알고보니 그분은 서효봉선생님이셨다.. 그리고 엄마는 순식간은 아니지만 빠르게 사라졌다. 솔직히 엄마없어도 이런거는 별로 문제가 안되서 별로 걱정이 없었다.. 그리고 잠시뒤에 사람들이 모이고 나는 아..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이유가 뭐냐하면 내가 막내이다 하지만 그거는 익숙하지만 망한이유는 나혼자 초등 5학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기차를 타려고 가는데 형들이 다 반대쪽으로 가는데 나랑 봉쌤은 철도로 갔다. 그래서 봉쌤이 형,누나들을 부르고 기차를 탔다. 처음에는 지후형이랑 같이탔는데 가다가 한30분이 지나서 태우형이랑 탔다. 처음에는 태우형이랑 어색했는데 태우형이랑 있다보니까 친해졌다. 그런데 1시간30분만에 도착해서 깜짝놀랐다. 포항에서는 2시간30분인것을 대구에서는 1시간30분이라니!!;; 그리고 우리는 서울에 도착해서 유스호스텔을 힘들게 찾았다. 음하하하하!!! 거기서 어떤분을 만나서 그분이 우리에게 갑자기 오리엔테이션을 해서 처음에는 호스텔 관리자인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분은 구경례선생님이셨다.. 그리고 우리는 약 2시간이나 걸린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나는 영조형,재용이형,재훈이형이랑 같이 먹었는데 점심때 먹었던 자장면...을 먹고 2시간의 오리엔테이션을하고 핸드폰을 걷고 그다음 우리는 라면을 먹던가 아니면 자던가 둘중하나를 택하고 그다음에 자는데 나는 2층침대중에서 2층에잤다. 그런데 어찌나 덥던지msn010.gif 그래서 내바로 믿에층에있던 도완이형이랑 자리를 바꿔서 잤다.'시원하당^^'

 

<2일차> 죄송해요 너무길죠..ㅠㅠ 너무 좋아서.. 아마2일차는 더길수도있어요^^

이제 2일차다 우리는 원래 어디에 가려고 했었는데 거기가 문을 안열어서 우리는 서울에서 하루를 헛보냈다.. 아무튼 우리는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서 나는 광민이형이랑 지환이형이랑 밥을먹었다. 그런데 구경례쌤의 표정이...  많이 안좋으시다. 캐나다를 가려면 비자를 받아야하는데 비자를 아직 안받았다고 하셨다. 헉 망하는건가... 라고 생각을 했는데..비자를 빨리받은 사람은 빨리가고 못받은 사람은 못간다고 했다.. 나는 제일빨리 비자를 받았다.그런데 나는 상황파악이 안되서 내가 비자를 받은건지도 몰랐다. 나중에 알게되서 나이스! 라고 하고있는데 나랑 재진이형이랑 태우형이랑 지훈이형(엄마랑 이름이 같아서 기억에 남음 성도같곸ㅋ)재진이형이랑 봉쌤 다행히 봉쌤도 비자를 받으셔서 나이스!다. 우리는 빠르게 전속력으로 뛰어서 게이트로 가는데! 오니까 지연 ㅡㅡㅡ 우리는 비행기를 탔다. 토론토공항까지 가는데 비행기안은 너무괴로웠다 ㅠㅠ 결국 토론토 공항에 도착해서 또 전속력으로 뛰어서 게이트에 가니까 1시간지연.. 결국 저녁을 도너츠로 때우려고 도너츠를 먹었다. 그러고 와보니깐... 슬슬.. 화가난다.. msn011.gifmsn011.gif 또지연이 뭐야!!!!!!!!!!!!!!!!!!!!! 1시간을 기다리고 우리는 보스턴에 갔다. 거기서 숙소를 찾으려는데 시간도 10시가 넘어서 택시를 탔다. 나는 재진이형이랑 같은방이 됬다. 그리고 우리는 잤다고 할줄알았죠? 일지를 쓴다음에 잤다.(그게 그건데..)

 

<3일차>

이제 여행 시작이다^^ 우리는 먼저 하버드 대학교에 갔다. 거기서 인터뷰를 하는데 우리는 쫄아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재진이형덕분에 우리는 다행히 다했다. 그리고 우리는 보스턴미술관에 가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그려와라해서 그렸다. 그리고 MIT에 가는데 이건 좀 힘들게 갔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인터뷰를 하는데 사람들이 다모른다고 해서...ㅠㅠ 그리고 우리는 숙소에 와서 자는데 누가갑자기 눕길레 보니까 광민이형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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